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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격도

현재 가격이 이동평균의 몇 % 위치에 있는지를 봅니다.

신호가 보통 수준이고, 보유 기간은 긴 편입니다.

누가, 언제 만들었나요

일본에서 쓰이던 지표(乖離率)

Steve Nison, 『Beyond Candlesticks』(1994) 가 서구에 소개

종가가 이동평균에서 몇 % 떨어져 있는지를 봅니다. 고안자와 최초 문헌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값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같은 종목, 같은 구간입니다. 기간 하나만 바꿔 넣었습니다. 눌러 보시면 신호가 어디로 옮겨가는지 보입니다.

기간
  • 매수 신호
  • 매도 신호

이 구간에서 기간 20 일 때 매수 신호가 1번 나왔습니다.

횟수가 많고 적음은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실제 일봉을 쓴 예시로, 같은 종목·같은 구간에 값만 바꿔 넣은 것입니다. 종목과 구간이 달라지면 결과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으며 수익이나 앞으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직접 정하는 값

아래 값은 모두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면 신호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만 적었습니다 — 어떤 값이 좋은지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종목과 구간에 따라 다르고, 그 판단은 쓰시는 분의 몫입니다.

기본값에 대해 — 기간과 기준선(95·105)은 국내 증권사에서 널리 쓰는 값이며, 출처가 되는 문헌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간기본값 20

기준이 되는 이동평균

키우면
기준선이 천천히 움직여 이격이 크게 벌어집니다.
줄이면
기준선이 가격을 빠르게 따라가 이격이 작게 유지됩니다.
하단 / 상단기본값 95 / 105

매수·매도 조건이 되는 % 경계

키우면
(간격을 벌리면) 더 크게 벌어져야 신호가 납니다 — 드물어집니다.
줄이면
(간격을 좁히면) 신호가 잦아집니다.

만든 사람이 덧붙인 말

이 지표는 고안자와 최초 문헌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널리 쓰는 기준값(95·105)도 증권사마다 다르고, 그 값의 근거가 되는 문헌을 저희는 찾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누가 정한 값» 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 저희 조사(2026-08-22) — 확인 실패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직접 돌려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프로그램은 결제 없이 받아 모의매매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값을 바꿔가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인 종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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