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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V

가격이 오른 날의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은 빼서 누적합니다. 거래량 쪽에서 본 흐름입니다.

신호가 가장 자주 나오고, 보유 기간은 짧은 편입니다.

누가, 언제 만들었나요

Joseph E. Granville

『New Key to Stock Market Profits』(1963)

오른 날의 거래량은 더하고 내린 날은 빼서 계속 누적합니다. 원래 방식에는 «기간» 이라는 값이 없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누적값입니다.

값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같은 종목, 같은 구간입니다. 기간 하나만 바꿔 넣었습니다. 눌러 보시면 신호가 어디로 옮겨가는지 보입니다.

기간
  • 매수 신호
  • 매도 신호

이 구간에서 기간 20 일 때 매수 신호가 7번 나왔습니다.

횟수가 많고 적음은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실제 일봉을 쓴 예시로, 같은 종목·같은 구간에 값만 바꿔 넣은 것입니다. 종목과 구간이 달라지면 결과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으며 수익이나 앞으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직접 정하는 값

아래 값은 모두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면 신호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만 적었습니다 — 어떤 값이 좋은지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종목과 구간에 따라 다르고, 그 판단은 쓰시는 분의 몫입니다.

기본값에 대해 — 원래 OBV 에는 기간 값이 없습니다. 저희가 쓰는 기간 값은 누적선을 이동평균과 비교하기 위한 것으로, 원저자가 제시한 값이 아닙니다.

기간기본값 20

누적값을 고르게 만드는 창

키우면
선이 부드러워져 교차가 줄어듭니다.
줄이면
교차가 잦아집니다.

문헌에 있는 다른 설정

책이나 발표 문헌에 남아 있는 설정들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 값이 달라지면 계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그렇게 쓴 사람이 누구인지만 적었습니다.

OBV 를 7기간 지수이동평균으로 다듬고 10기간 시그널선을 더한 형태

누적값을 평활해 방향 전환을 선으로 보는 방식입니다. 원래의 누적선보다 완만하게 움직입니다.

출처 · Vitali Apirine, 「On-Balance Volume Modified」, Technical Analysis of Stocks & Commodities V.38:04 (2020)

만든 사람이 덧붙인 말

완벽한 지표가 아니라고 저자가 책 첫머리에 적었습니다 — «어떤 지표도 그렇지 않다» 는 단서와 함께, 기술적 연구의 새 길을 여는 시도로 내놓는다고 했습니다.

— 『New Key to Stock Market Profits』(1963) p.11

★ 종목마다 다르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 «카드 패처럼, 어떤 종목도 똑같은 방식으로 풀리지 않는다. 하나하나가 조금씩 다르다.»

— 같은 책 p.140

★ 장기투자자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주로 시장에서 자주 매매하는 사람에게 쓸모가 있고, 장기투자자에게는 «가끔 한 번» 메시지를 줄 뿐이라고 썼습니다.

— 같은 책 p.285

직접 돌려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프로그램은 결제 없이 받아 모의매매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값을 바꿔가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인 종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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