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여러 기간의 중간값으로 선을 만들고, 그 선들이 만드는 띠(구름)와 가격의 위치를 봅니다.
신호가 드문 편입니다.
누가, 언제 만들었나요
호소다 고이치(細田悟一, 필명 一目山人)
1935년 신문 연재로 최초 발표 · 저서 『一目均衡表』
전환 9 · 기준 26 · 선행스팬 52 와 26 기간 이동이 원래 값입니다. 서구 소프트웨어의 «26 이동» 과 일본어 원문의 «25일 앞» 은 같은 값입니다 — 일본식으로 당일을 1일째로 세기 때문입니다.
값을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나요
같은 종목, 같은 구간입니다. 기준선 하나만 바꿔 넣었습니다. 눌러 보시면 신호가 어디로 옮겨가는지 보입니다.
- 매수 신호
- 매도 신호
이 구간에서 기준선 26 일 때 매수 신호가 1번 나왔습니다.
횟수가 많고 적음은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실제 일봉을 쓴 예시로, 같은 종목·같은 구간에 값만 바꿔 넣은 것입니다. 종목과 구간이 달라지면 결과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으며 수익이나 앞으로의 결과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시세 출처: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직접 정하는 값
아래 값은 모두 프로그램 안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꾸면 신호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만 적었습니다 — 어떤 값이 좋은지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종목과 구간에 따라 다르고, 그 판단은 쓰시는 분의 몫입니다.
저희 기본값은 호소다 고이치(細田悟一, 필명 一目山人) 가 제시한 값 그대로입니다.
9가장 짧은 기준선
- 키우면
- 전체가 둔해져 신호가 줄어듭니다.
- 줄이면
- 민감해져 신호가 늘어납니다.
26중간 길이의 기준선
- 키우면
- 더 큰 흐름만 봅니다.
- 줄이면
- 반응이 빨라집니다.
52띠의 아래쪽을 만드는 긴 기간
- 키우면
- 띠가 두꺼워져 통과 조건이 까다로워집니다.
- 줄이면
- 띠가 얇아집니다.
26띠를 앞으로 몇 봉 밀어 그릴지
- 키우면
- 띠가 더 먼 미래로 밀립니다.
- 줄이면
- 현재에 가까워집니다.
만든 사람이 덧붙인 말
★ 차트 오른쪽 끝을 넘어 뻗은 구름은 «앞날을 내다본 것» 이 아닙니다 — 26봉 전에 계산된 값을 앞자리에 옮겨 그린 것입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이 교차하는 신호는 강한 추세에서는 오히려 드물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본 수치(9·26·52)를 도출하는 명확한 법칙이 알려져 있지 않다는 서술이 일본어 자료에 있습니다. «한 달 영업일수» 라는 설명은 영어권 해설서(Nicole Elliott, 2007)의 서술이며 저자 본인의 설명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직접 돌려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프로그램은 결제 없이 받아 모의매매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값을 바꿔가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인 종목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